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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쿠션 뭐길래? 1분에 12000번 진동 "피부 빈틈없이 두드려 커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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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8-07

▲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차예련이 최근 방송을 통해 진동쿠션을 선보였다.

배우 차예련은 지난 7일 방영된 SBS 플러스 `여자플러스3`에 등장했다.

외출 준비를 위해 화장대 앞에 앉은 차예련은 본인만의 필수 아이템은 물론,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또한, 차예련의 메이크업은 진동 쿠션으로 간단히 마무리되었다.

배우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이 ‘퍼프로 때리는 것 아니지?’라고 말할 정도로 평소 일반쿠션도 많이 두드리는데, 진동쿠션은 1분에 12,000번 진동하는 퍼프가 피부 곳곳을 빈틈없이 두드려줘 밀착력과 커버력이 좋다”며, “커버가 더 필요한 부분에 퍼프를 지그시 눌러주기만 하면 커버력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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