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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홍지호 치과의사 아내, 혼전임신에 "혼인신고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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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비
기사입력 2019-07-12

▲ tvN 방송화면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배우 이윤성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윤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 47세이며 지난 1993년 영화 '아담이 눈뜰 때'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윤성은 제4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고, 영화 '조용한 가족' '다찌마와 리' '보스상륙작전' '마법의 성' 드라마 '안녕 내사랑'을 시작으로 '야인시대', '요조숙녀', '4월의 키스'에 출연했다.

또한, 이윤성은 지난 2004년 치과의사 홍진호를 만나 2005년 결혼했다.

한편, 과거 이윤성은 SBS ‘좋은아침’에 남편 홍지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우리 혼인신고 날짜는 6월 25일이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아 우리는 결혼기념일이라는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윤성은 “결혼식 전 함께 지내다 첫 아이를 임신했다. 8개월 후 혼인신고를 했다”며 “우리 둘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이가 생겨 혼인신고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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